카트만두의 축구경기 관람 여기서 내 생활을 돕고 있는 가사도우미의 바로 아래 남동생이 네팔에서 손꼽히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고 있다. 경찰청축구단 소속이며, 물론 국가대표다. 지난 달에 인도에서 열린 네루컵 국제경기대회에 출전해서 네팔팀이 기록한 유일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팀은 인도와 비겼으.. 다른 나라 이야기 2012.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