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푸르(Bandipur)-산중의 작은 마을 고르카에서 빵으로 아주 간단하게 점심 요기를 한 다음, 반디푸르로 갔다. 그동안 읽은 여러가지 설명에 따르면, 이 곳은 예전부터 티벳-인도간을 잇는 중요한 무역거점이었으며 '샤'왕조의 종교적 박해를 피해 이주해 왔던 네와르족(힌두교를 신봉했던 샤왕조가 카트만두를 점령한 이후.. 다른 나라 이야기 201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