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Thimi)-카트만두와 박타푸르 사이에 있는 작은 마을 지난 1월 어느날, 오른쪽 발바닥에 심한 통증이 느껴져 걷는 것마저도 불편해서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가 건설을 지원하고 한국인 의료진도 근무하고 있는 티미의 한네친선병원(Korea-Nepal Friendship Hospital)을 찾아갔다. 여기 병원시설을 한국의 최신식 대학병원이랑 비교하는 것은 '해서는 .. 다른 나라 이야기 2013.05.20
반디푸르(Bandipur)-산중의 작은 마을 고르카에서 빵으로 아주 간단하게 점심 요기를 한 다음, 반디푸르로 갔다. 그동안 읽은 여러가지 설명에 따르면, 이 곳은 예전부터 티벳-인도간을 잇는 중요한 무역거점이었으며 '샤'왕조의 종교적 박해를 피해 이주해 왔던 네와르족(힌두교를 신봉했던 샤왕조가 카트만두를 점령한 이후.. 다른 나라 이야기 2013.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