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이었다.
지금 회장이 아이디어를 내고 의외로 많은 선배들께서 시간을 내 주셔서 즐거운 저녁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인사하는 강회장
지금은 은퇴한 선배들께서 각자 한말씀씩!!!!!
그러다가 잠시 건배제의!
다시 시작합니다.
직전 회장님, 지금은 봉화 산골마을로 귀향!!
회사를 떠났지만, 아직도 회사출입이 잦은 젊은 OB!
여러 선배님들 뵙는 시간, 즐겁고 반가웠습니다.
불보살님의 가호가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오며 애쓰신 현역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그러고 보니 내 사진은 한장도 없네. 내가 사진을 찍었단 이야기지.
나무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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