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 하누만 두르바르광장 남쪽에 있는 꾸마리가(꾸마리와 그 가족들이 사는 3층 저택)에 들어가서 아주 잠깐이지만
새 꾸마리(이제 세살이라고 하네요)를 봤습니다.
꾸마리가가 무너지지 않도록 여기저기 받침대를 세워놓은 것은 작년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만, 안에 들어가니 창문장식은 부분적으로 색칠을 다시 한 것 같았습니다.
비둘기가 홰를 치고 똥을 싸 질르는 것은 변함이 없고요.
꾸마리가 모습을 드러내기 전에 카메라를 모두 끄도록 단속합니다.
출처 : 네팔 히말라야 트레킹
글쓴이 : 세상만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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