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 이야기

네팔 국립박물관 3(석조 및 목조공예 전시실)

무애행 2012. 7. 31. 12:31

여기는 정문에서 보자면 왼쪽에 있는 석조 및 목조공예품 전시실이다. 이 전시실에 대해서는 더더욱 아는 게 없어 설명은 없다.

 

 

 

수호신격인 새(박타푸르 두르바르광장에 가면 새머리와 사자몸을 한 그리핀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름이 뭔지 모르겠다). 

 

 

조각품 위에 뭍은 흰색은 페인트거나 새똥일게다. 

 

 

여기도 들어가서 왼쪽 방부터 관람하도록 되어 있다. 돌의 재질이 아주 부드러워 조각칼로 슥슥 베어낸 듯한 느낌이 든다. 유리로 보호되지 않은 조각품들은 사람들의 손때를 많이 탔다.

 

 

 

 

 

유리보호막 안에 있는 조각품들은 이렇게 플래쉬 빛에 반사되는 모습을 보인다. 아님 사진을 찍는 내 모습이 투영되던가. 

 

 

 

 

 

 

 

 

 

 

 

 

 

 

 

 

 

 

 

 

 

뒷모습 

 

 

 

뒷모습

 

 

 

 

 

기도하는 말라왕과 왕비 

 

 

이건 가루다

 

 

이 것은 카트만두 두르바르 광장에 있는 꾸마리 가(꾸마리가 사는 집)의 네방면 축소모형이다.